유독 가족모임가 많은 집안들이 있는데요. 단순 직계 가족 뿐만 아니라...친척 모임까지 필수로 참석해야 된다면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?
친척모임 + 친정은 잘 안감 형님네는 참석하는데 본인만 빠지기 곤란 1. 요약 시댁에서는 작은 모임까지 모두 챙기는데, 너무 자주 가야 함.
친정은 명절과 부모님 생신 외에는 방문하지 않다 보니 차이가 커서 억울함. 한두 번 빠지고 싶지만 "정이 없다"라는 말을 들어 부담스러움.
다른 가족들은 모두 참석하는 상황에서 나만 빠져도 될지 고민됨. 자연스럽게 시댁모임 참석 횟수를 줄일 방법을 찾고 있음.
시댁모임으로 인한 갈등은 커뮤니티 단골 소재인데요. 두 돌 아기 키우는데 친정까지 같이 보자는 시댁 명절 + 생일 행사 3개 다 따로 하자고 하는 집안도 있고요.
시댁에서 돈 한 푼 안 줬는데 왜 매번 일해야 하냐면서 짜증 내는 와이프와 이해 못 하는 남편 머리가 어질어질하네요. 저희 부모님께 감사해야겠습니다. 2.
댓글 반응은?! [찬성 입장 (시댁...